HOLBEIN ART FAIR 2022 3rd 참여 아티스트 福田 絵里 소개

福田 絵里
그림 속에서 그리는 것은 현실이 아닌,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현실은 때로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저는 그곳에서 도피하기 위해 현실에는 없는 세계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세계는 시각으로 포착할 수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 정신 또는 신과 같은 존재, 수증기와 공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는 일, 그것들을 보이고 느껴지는 형태로 만드는 일이야말로 이 세계를 더 깊이 인식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게 사회는 때때로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 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관계를 맺어야만 합니다. 제 작품은 사회와의 공존에서 생겨나는 마찰로부터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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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개인전
2018 「그 세계에 닿았을 때, 그러므로,」 (TOKAS 혼고·도쿄)
2016 「거기,」 (사쿠라기 화랑·도쿄)
2014 「보여진 듯한 세계」 (사쿠라기 화랑·도쿄)
● 단체전
2022 「FACE2022 솜포 재팬 닛폰코아 미술상전」 (솜포 재팬 닛폰코아 미술관·도쿄) ('16)
2021 「방, 숲」 (비엔토 아츠 갤러리·군마) 「HOLBEIN ART FAIR 2021」 (+ART Gallery·도쿄)
2020 「돌은 가라앉고, 나뭇잎은 헤엄친다」 (gFAL 무사시노미술대학·도쿄) 「ART PROJECT TAKASAKI」 (지코도리, 마루젠 제1빌딩·데일리 야마자키 자리·군마)
2019 「Find Your ART for Christmas」 (MARUEIDO JAPAN·도쿄) 「셸 미술상 2019」 (국립신미술관·도쿄) ('13) 「3331 ART FAIR 2019」 (3331 Arts Chiyoda·도쿄) 「밤의 정적」 (사쿠라기 화랑·도쿄)
2018 「8월의 꿈」 (아틀리에 드롭·사이타마) 「원더시드 2018」 (TOKAS 혼고·도쿄)
2017 「BankART Life V 관광」 (BankART Studio NYK·가나가와) 「군마 청년 비엔날레 2017」 (군마현립근대미술관·군마)
2016 「원더시드 2016」 (도쿄 원더사이트 시부야·도쿄)
2015 「도쿄 원더월 공모 2015 입선작품전」 (도쿄도 현대미술관·도쿄)
2014 「사토 국제문화육영재단 제23회 장학생 미술전」 (사토 미술관·도쿄)
2013 「아트 어워드 도쿄 마루노우치 2013」 (교코도리 지하 갤러리·도쿄)
2012 「풍경의 기척」 (신주쿠 간카 화랑·도쿄)
2010 「까꿍 GO!」 (사가미하라 시민 갤러리·가나가와)
수상
2017 제32회 홀베인 스칼라십 (홀베인)
2015 무사시노미술대학 졸업·수료 제작전 2015 연구실상 (무사시노미술대학)
2014 가미야마 재단 예술지원 프로그램 (가미야마 재단) 사토 국제문화육영재단 제23회 장학생 (사토 국제문화육영재단)
[작품]

Lump, a series of
Oil on canvas
H273×W455×D20(mm)
2019

Holed
Oil on canvas
H333×W242×D17(mm)
2019

Holed
Oil on canvas
H333×W242×D17(mm)
2019

Perforated wall made of clay
Oil on canvas
H318×W410×D20(mm)
2019

Miniature garden, night, small holes
Oil on canvas
H328×W410×D18(mm)
2018

A separate lump
Oil on canvas
H227×W158×D18(mm)
2020

A separate lump
Oil on canvas
H227×W158×D18(mm)
2020

The window at night
Oil on canvas
H227×W158×D18(mm)
2022

Four glimmers
Oil on canvas
H220×W273×W15(mm)
2017
福田 絵里 작가의 작품 목록 ▽
https://pls-art-shop.com/collections/%E7%A6%8F%E7%94%B0%E7%B5%B5%E7%9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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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경]


[스태프 코멘트]
후쿠다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감싸 안기는 듯한 감각에 빠집니다. 내가 작품 속 어디에 존재하는지, 어쩌다 이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는지 등 다양한 사색과 상상이 머릿속에 펼쳐집니다. 캔버스 위로 번지는 섬세한 작품의 표정을 꼭 직접 감상해 보세요 ✨(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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