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橘川裕輔(키츠카와 유스케) 님을 소개합니다.
<목차>
1. 프로필 소개

작가명: 橘川裕輔
프로필:
[약력]
2019 SICF20 (아오야마 / SPIRAL HALL)
橘川裕輔 개인전 (나고야 / AGA-T 본점)
살 수 있다! 아트 컬렉터 전
Collector's Collective vol.1 (데이코쿠 호텔 / MEDEL GALLERY SHU)
2020 橘川裕輔 「Visible」 전 (데이코쿠 호텔 / MEDEL GALLERY SHU)
橘川裕輔 「The City」 전 (나고야 / AGA-T 본점)
「Here, Where, Everywere」 전 (교토 / Fellini Gallery)
「100nin10」 전 (도쿄 / Logsbil)
2021 Spring Art Fare (마쓰야 긴자)
Breakers Show by 브레이크 전야 전 (도쿄 / Anicoremix Gallery)
ART!ART!TOKYO 브레이크 전야 전 (다이마루 백화점 도쿄)
Yo Tokyo (Yoseido 긴자점)
橘川裕輔 「The City 2021」 전 (AGA-T 나고야 본점)
WHATCAFE×CREST-DiverCity- (도쿄 / 데라다 창고)
Art in Tokyo YNK (도쿄 스퀘어 가든)
ART Works Nagoya (국제 디자인 센터)
「100nin10」 전 (도쿄 / Sinwa Auction)
2022 Well, Here I am Yusuke Kitsukawa (Ra ART Gallery / 요코하마)
CROSSING Taipei (중산로 / 타이베이)
CROSSING Tokyo (마쓰야 긴자)
ART BEIJING2022 (베이징) ※9월로 연기
e to oto to...2022 ~ART×MUSIC~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2. 작품 소개
『FACE-Go Around』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동시 진행되는 정보 처리에 익숙하다
영화는 자막을 켜고 보고
TV에는 작은 화면(와이프)에 출연자가 비치며
줌으로 여럿이 함께 회의를 한다
밤의 정경과
멀티태스킹
현대 사회가 만들어 낸 이 둘의 친화성을 모색한 시리즈
초기에는 사람의 얼굴이나 상징적인 야경에 또 다른 세계관을 결합했기에
Face라 이름 붙였다
『To The Bright Side & Brism』

밤의 풍경은 인류가 만들어 낸 창조물의 집합체
위에서 내려다보는 상징적인 풍경은
어쩌면 이미 인지를 넘어선 존재가 바라보는 풍경일지도 모른다
To The Brightside,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Brism이라는 두 가지 스타일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지만,
전자는 랜드마크적인 건물에 초점을 맞추고
후자는 하늘이나 전체적인 분위기의 조화가 중심이 된다
(Brism은 세로 구도도 많다)
『Stream』

만약 내가 바람이 될 수 있다면 어떤 풍경을 보게 될까.
바람은 인간보다 크다.
그러니 분명 시야도 넓을 것이다.
그렇다면 일부러 천천히 멀리까지 가서
도시를 한 줄로 죽 바라보고 싶다.
『Industrial 』

밤의 아름다움은 배덕감을 품고 있다
그 모순을 극한까지 끌어내기 위해
무기질적인 인공물과 환상적인 하늘을 겹쳐 놓았다
3. 추천 포인트
橘川 님의 작품은 뭐니 뭐니 해도 아름다운 야경입니다.
橘川 님의 작품은 사실성을 지니면서도, 야경을 눈앞에 마주했을 때의 그 감동마저 함께 담아낸 듯한, 사진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빛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배경이 검은색이라 콘크리트나 시크하고 어두운 톤의 방에 잘 어울립니다 ✨
또한 야경이 보이는 방에 장식하면 어울림이 한층 더해져, 멋스러운 세련됨이 살아납니다 ✨
집 안에 야경 그림을 들여 풍요로운 밤을 보내 보시는 건 어떠세요? 🍷✨
4. 그 밖의 정보·참고 사이트·미디어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kitusuke/
・홈페이지 : https://kitusuke.wixsite.com/mysite/home-1
※본 기사는 작가 소개를 저희가 독자적으로 정리·가공·편집하여 소개한 것으로, +ART GALLERY 소속 작가는 아닙니다.

